보타는 뛰어난 치유 능력을 가진 식물이다. 배리스 오피가 홀로 수행한 첫번째 임무는 드롱가 행성에서 있었다.드롱가 는 군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거의 쓸모가 없는 지역이였다 . 그러나 이곳에서 뛰어난 치유능력을 가진 약초 보타라는 식물의 산지였다. 보타를 지킴과 동시에 그녀는 행성에서 의료 전대를 보조해줬다. 베리스는 훌륭한 힐러였기 때문에, 그녀의 존재는 이 곳에서 싸우고 있는 클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실수로 보타를 자신의 몸의 주입했다. 일련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보타는 그녀의 포스 능력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켰다. 하지만 그녀는 보타가 자신을 중독시킬 수 있으며, 그 중독은 스스로를 어둠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 믿고, 보타의 투입을 자제했다. 이 시련을 이겨내자 그녀는 제다이 기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