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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밤(kabam)은 박테리아 입자이다.

박타(bacta)는 젤라틴 모양의 반투명한 붉은 색의 알라지(alazi) 와 무색으로 혼합된 카밤(kabam) 박테리아 입자로 된 합성 화학 물질인데, 암보리(ambori)로 알려져 있는 점성이 있는 액체이다.

음료수[]

스무디킹 스무디 베스트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오렌지 카밤! 인핸서는 에너지 업~ 오렌지 카밤에는 오렌지, 바나나, 망고, 일렉트로라이트 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에 폭탄주가 있다면 서양에도 폭탄주 정도는 존재한다. 이름부터가 차량폭탄(Car Bomb)이다. 심지어 지역도 엄청나게 다양하다. 아일랜드부터 시작해서 뉴욕, 캐나다, 이라크, 심지어는 강력 차량폭탄도 있다. 차량폭탄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폭탄은 셀 수 없이 많다. 폭탄주라고는 해도 로망은 존재한다. 아이리시 카밤(Irish Car Bomb)은 아일랜드 술로만 이루어져 있다. 샷 글라스에 아일랜드 산 위스키와 아일랜드 산 리큐르인 베일리스를 따르고, 파인트 글라스에는 아일랜드 산 맥주인 기네스를 4분의 3 정도 따라둔다. 그런 다음 샷 글라스를 파인트 글라스에 퐁당 빠뜨린 후 단숨에 들이킨다.

게임 회사[]

카밤(Kabam)은 열혈 게이머를 대상으로 하는 고수익의 소셜 게임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 시리즈 D 펀딩을 통해 미화 8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모집액을 상회하는 투자자들의 신청이 있었던 이번 라운드에서는, 이전에 참여했던 금융 투자사 카나안 파트너스(Canaan Partners), 레드포인트 벤처스(Redpoint Ventures), 인텔 캐피털(Intel Capital)등은 물론 구글 벤처스(Google Ventures), SK 텔레콤 벤처스(SK Telecom Ventures), 피나클 벤처스(Pinnacle Ventures), 퍼포먼스 에쿼티(Performance Equity)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 참여로 구글 벤처스의 파트너 조 크라우스(Joe Kraus)는 카밤의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조달 라운드 결과 카밤의 총 펀딩 규모는 미화 1억 25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카밤의 CEO인 케빈 초우(Kevin Chou)는 “카밤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열혈 게이머들을 위하여 매우 흥미롭고 몰입도가 높은 게임과 낮은 비용의 간편한 접속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콘솔 및 PC 게이머들에게 소셜 게임이라는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열혈 게이머들의 급격한 양상 변화를 확인했다”며,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통해 우리는 장기적으로 프랜차이즈를 형성하고, 우리 고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가져다 줄 게임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다양한 게임을 준비 중이며, 올 해 출시될 타이틀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더 많이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밤은 “열혈 게이머”라는 차별화된 타겟을 집중 공략하고,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의 몰입적인 게임플레이와 소셜 게임의 상호작용 및 소셜 네트워크를 결합한 게임을 개발함으로써 소셜 게임의 새 획을 긋는데 앞장섰다. 카밤의 모든 게임에는 동기 플레이(synchronous play)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플레이어들은 실시간으로 전세계 수 백만 플레이어들과 동맹을 맺어 아군 혹은 적군으로 대결을 펼칠 수 있다.

구글 벤처스의 파트너인 조 크라우스는 “소셜 네트워크로 옮겨가서 게임을 하는 주요 게이머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일반 소비자들의 게임 행태가 바뀌고 있다. 카밤은 이러한 흐름을 포착하고 활용하는데 선두에 있었으며, 이러한 소셜 게임의 급격한 성장은 게임 시장에서 엄청난 기회를 뜻한다. 코어 게이머들이 소셜 네트워크로 옮겨감에 따라 카밤은 자사의 팀, 제품, 그리고 이용자 기반으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밤은 ‘킹덤 오브 카멜롯 (Kingdoms of Camelot)’, ‘드래곤 오브 아틀란티스 (Dragons of Atlantis)’, ‘글로리 오브 로마 (Glory of Rome)’, 그리고 ‘글로벌 워페어 (Global Warfare)’ 등과 같은 페이스북 게임의 강세에 힘입어, 지난 16개월 동안 직원수가 25명에서 400명으로 늘어났다. 카밤은2011년 말까지 적어도 5개의 타이틀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시리즈D 투자유치로 카밤은 게임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확장 및 다각화할 것이며, 추가 인수는 물론 아시아에서 카밤의 국제적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카밤의 CEO인 케빈 초우는 “아시아는 카밤에 큰 기회를 의미한다”면서 “SK 텔레콤 벤처스의 깊은 관계와 운영 경험은 카밤이 한국, 일본, 중국 지역의 핵심 게임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있어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빗 리(David Lee), SK 텔레콤 벤처스의 파트너는 “카밤은 제품 개발 및 유통과 관련된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 가치를 향상함으로써 이미 상당한 성장을 달성했다”면서 “소셜 게임의 새로운 물결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카밤의 의지는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우리는 이러한 카밤의 의지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카밤이 아시아 지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카밤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카밤의 공식 사이트(http://www.kabam.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Facebook) http://www.facebook.com/kaba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