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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Pandora)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초의 여성으로, 판도라의 상자는 인류의 불행과 희망의 시작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판도라(Pandora)는 뮤직 게놈 프로젝트에 기반한 자동 음악 추천 시스템 및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이다. 판도라 주얼리는 퀄리티의 상징이자 가장 잘 알려진 덴마크 디자인입니다. 

소설 판도라에서 판도라 특전대의 임무는 타이브 현지의 정찰과 거점 마련이었습니다. 잠시 후 현관이 열리는 소리가 났고, 폰테라와 함께 방으로 들어온 것 은 판도라 중대 1소대 소대장인 크라이와 2소대 소대 장인 스팅커터였다. 다만 성격도 그만큼 꼬여 있어, 기존에 판도라 중대를 이끌던 두 명의 중대장과의 불화는 다른 부대에까지 소 문이 나 있었다. 

영화 판도라[]

발전소 근로자로 일하던 아버지와 형이 방사능에 피폭되어 죽어가는걸 본후 발전소라면 치가 떨리는 청년 강재혁. 이후 엄마와 형수, 어린조카 민재와 소꿉친구 연주까지 먹여살리기 위해 시내에 나가 장사를 시작하지만 하루아침에 말아먹는다. 결국 무능함에 굴복하고 발전소에서 일하기 시작하던 어느날, 발전소는 물론이고 마을전체를 뒤흔드는 대지진이 일어났는데 이때부터 노후된 발전소에 균열이 생겨 냉각수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간부들은 서둘러 근로자들을 투입시켜 냉각수를 막아보려고 했지만 이미 수소까지 튀어나와 여차하면 폭발하기 직전인 상황. 더군다나 뒤늦게 상황을 접한 근로자들이 현장을 탈출하면서 소란과 혼란만 한층 심해졌다.

벤트만 지나치면 밖으로 나갈수 있지만 벤트는 닫혀있었고 다른 탈출구를 알아보러 가는 다른 근로자들과는 달리 재혁은 수동으로라도 열기위해 고장난 제어장치를 손으로 고치기 시작한다. 이와중에도 간부들은 언성을 높이며 말싸움만 했고 뒤늦게 소장 박평섭이 벤트를 열라고 지시를 내렸지만 지진의 여파로 작동이 되지 않는 상황, 결국 사람을 보내 수동으로 여는 장치를 작동시키는데 성공했고 덕분에 재혁도 제어장치를 고치는데 성공해 벤트가 열리기 시작했지만 이미 수소는 차오를대로 차오른지라 발전소는 폭발해버리고 만다.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무너져내린 잔해에 깔리고 말았고 재혁과 평섭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무사히 밖으로 빠져나왔지만 안에서는 여전히 부상자들이 쉴새없이 쏟아져나오고 있었고 그들을 외면할수 없었던 재혁은 자신을 데리러온 연주마저도 식구들 챙기라고 등떠밀고는 홀로 발전소 안으로 달려 들어갔다.

그 시각, 마을 밖 체육관으로 대피해있던 재혁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은 발전소에 있다 돌아온 연주에게서 발전소가 폭발해 방사능이 새어나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체육관을 벗어나 대피하기 시작했지만 이미 방사능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국각지로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사고지역인 부산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는 사람들이 기차역과 공항, 버스터미널로 모여들면서 도시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고만다. 정부에서는 당장의 문제보다는 평소의 비리와 과오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총리의 주도로 숨기고 감추기 바빴고 나랏일을 주도해야할 대통령은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결국 재난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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